Maison Margiela
1.Brand History
1988년 마틴 마르지엘라와 그의 친구가 파리에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일명 MMM)’설립
2000년 도쿄에 첫 스토어 오픈. 그의 대부분의 매장들은 내부자들만 알 수 있을 만큼 어려운 위치에 있었음(재정적으로 넉넉하지 않았음)
2002년 이태리의 데님 브랜드 Diesel 소속으로 들어가 투자자를 만남으로 해서
2004년 MMM의 보급판이자 세컨 브랜드인 MM6를 런칭. MMM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대로 젊은 층을 기반으로 큰 인기를 얻음.
2007년 일본을 중심으로 판매 급등하여 향수, 주얼리 분야까지 사업 확장
2011년 한국 첫런칭-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에 첫 단독매장
2014년 국내판권을 ‘한섬’이 가져감
2015년 브랜드 이름이 ‘Maison Martin Margiela(메종 마틴 마르지엘라)’ 에서 ‘Maison Margiela(메종 마르지엘라)’로 변경
2.Brand Identity
-디자이너 Martin Margiela
1957년 벨기에 출생
1984년 앤트워프 왕립미술학교 졸업 후 ‘장 폴 고티에’ 밑에서 3년 간 어시스턴트 일
1988년 브랜드 ‘메종 마틴 마르지엘라’를 설립하였고 그의 이름을 딴 첫 컬렉션 ‘shadoing’을 엽니다.
1997~ 2004 에르메스의 CD로써 일함
2009년 은퇴
-그의 해체주의란
해체주의란?
구조주의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1960년대 후반에 등장한 후기 구조주의 사상의 하나.
그는 이미 존재하는 것들의 규정된 이론에 의문을 가지고 패션의 내부에 있던 것을 외부로 드러내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특징적인 점은 단순한 의복자체만을 고려하지 않고 의복의 제작과정까지 신경 썼다는 점이다.
1997년의 쇼에서 가봉단계의 모습들이 재킷의 일부가 된 점입니다.(정리 안된 실들이 그대로 보이고, 어깨패드가 그대로 드러나며, 소매를 제거하고, 남녀의 어깨선을 혼합)- 이것을 해체주의 중 ‘탈’현상이라고 합니다.
1999년 S/S 컬렉션에선 모델들이 옷을 입는 대신 사이즈가 적힌 판넬을 들고 워킹을 했고, 솜털 이불을 의상화하여 정사각형 모양으로 접혀짐과 동시에 코트가 되는 옷을 선보였습니다.
2004년 봄/여름 컬렉션에서는 스커트를 착용하는 대신 상의 앞부분에 고정시키는 착장방법과 재킷의 소매를 안으로 집어넣어 소매의 기능성을 해체시키기도 했습니다.
2006년 봄/여름 컬렉션에서는 원단 롤(roll)을 스커트의 한 부분으로 남겨두어 옷의 구조적 제약을 무너뜨리기도 했습니다.
발표의 맨 처음에 나온 메종 마르지엘라의 키워드인 ‘얼굴없는 모델’입니다. 그는 착용자를 익명으로 만들어 일반대중을 위한 옷을 제안하고, 옷에 관심이 집중되게 하였습니다.
= 이처럼 ‘메종 마르지엘라’라는 브랜드의 철학은 패션의 가장 기초적 모습까지 파괴& 이것들을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재조합하여 트렌드를 따라가는 패션 보다는 패션 안에서 영속적으로 이어지는 패션을 추구하고, 대중을 위한 옷을 제안합니다.
3.Maison Margiela with John Galliano
1995년부터 2년간 지방시의 수석디자이너이며 1997년부터 디올의 수석디자이너로서 활약하던 디자이너 존 갈리아노는 2011년 디올 쇼를 얼마 앞두고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것이 동영상 사이트에 올라와 디올에서 해임되었다. 그런 그가 2015년 Maison Margiela의 수석디자이너로서 재귀를 하게 된다.
4.출처
http://nowfashion.com/maison-martin-margiela-ready-to-wear-spring-summer-2015-paris-10873 - 2015 ss MMM 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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